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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조우종 사심 폭로 “이지연 아나운서 옆 떠나질 않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7:21
2014년 10월 30일 17시 21분
입력
2014-10-30 17:09
2014년 10월 30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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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조우종’
가애란 아나운서가 선배 조우종 아나운서의 비밀을 폭로했다.
2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는 KBS 아나운서팀 임수민, 장웅, 한석준, 조우종, 가애란, 조항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우종 아나운서를 향해 “후배 아나운서를 소개 시켜 달라 하더라”라며 “직접 얘기하라 했더니 부끄러움이 많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그게 아니라 가애란 밑에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말 걸기도 그렇고 조심스러워서 소개시켜달라 한거다”고 해명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심스럽다고 했지만 예쁜 후배 옆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게 이지연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가애란 조우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정말 예쁘던데” , “가애란 조우종, 조우종 많이 당황한 모습” , “가애란 조우종, 완전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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