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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조우종, 가애란 미모 극찬 “KBS 아나운서실 미모 1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1:47
2014년 10월 30일 11시 47분
입력
2014-10-30 11:39
2014년 10월 30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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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가애란. 사진 =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화면 촬영
조우종, 가애란
조우종 KBS 아나운서가 가애란 아나운서의 미모를 칭찬했다.
2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는 KBS 아나운서팀 임수민, 장웅, 한석준, 조우종, 가애란, 조항리 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풀하우스’ 방송에서 개그맨 김원효는 가애란 아나운서에 “가애란 아나운서 아니냐”며 “정말 좋아해요”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또 조우종 아나운서는 “우리 사무실(KBS 아나운서실)에서 얼굴만 봤을 때 1등이다”고 칭찬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아시아 최고 미녀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KBS 34기 공채 입사했다. 8년차 KBS 대표 아나운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우종의 사내 소개팅 부탁 때문에 피곤하다”고 폭로했다.
또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우종을 향해 “(후배 아나운서에게 말 거는 것이) 조심스럽다고 했지만 예쁘고 몸매 예쁜 후배 앞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게 이지연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다”고 폭로했다.
조우종, 가애란. 사진 =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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