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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완벽한 볼륨감에 ‘탄성이 절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5:38
2014년 10월 29일 15시 38분
입력
2014-10-29 15:36
2014년 10월 29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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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사진 = 휠라 인티모, 슈어 제공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의 미모도 재조명 받고 있다.
클라라는 7월 24일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의 모델로 나서 매거진 ‘슈어’ 8월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클라라는 스포티 섹시를 콘셉트로 결점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파란색의 언더웨어를 입고 구리빛 피부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언더웨어 위에 청자켓 등을 입어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한편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8일(한국시간)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중 2위에 클라라를 선정했다.
매거진 모드 측은 “(클라라는)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이유를 밝혔다.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너무 부럽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축하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볼수록 매력있다” 등의 축하를 보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사진 = 휠라 인티모, 슈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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