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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고백’ 윤건, 김호정과 찰칵 “누나의 눈빛에 잠시 설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7:34
2014년 10월 27일 17시 34분
입력
2014-10-27 17:33
2014년 10월 27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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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사진= 윤건 인스타그램
윤건
가수 윤건이 배우 김호정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 건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면서 연상녀는 대학교 3학년 때 딱 한 번 빼고 관심 밖이었는데. 촬영 때. 물론 연기였지만 호정 누나 눈빛에 잠시 진심 설렜다. 호정 누나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윤건과 김호정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서로 머리를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윤건은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어텀 플레이(Autumn Play)’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5분 고백송’을 비롯해 ‘공통점’, ‘질리지 안항’, ‘커피콩 럭키콩’ 등이 수록됐다.
그와 함께 윤건이 이달 초 진행했던 음악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작 ‘5분 고백’이 공개됐다. 윤건과 김호정이 연기를 맡았으며, 연상녀와 연상남의 미묘한 감정을 ‘고백’이라는 소재로 풀어냈다.
윤건. 사진= 윤건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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