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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셋째 임신, 아내는 무려 23살 연하…“금슬도 좋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8:38
2014년 10월 22일 18시 38분
입력
2014-10-22 17:12
2014년 10월 22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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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셋째 임신
‘이주노 셋째 임신’
이주노의 23살 연하 아내 박미리의 셋째 임신이 화제다.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서 “현재 셋째가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라고 깜짝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주노의 셋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주노 아내 박미리의 나이도 연일 인터넷 검색 사이트 순위권에 오르고 있다.
1990년생인 박미리는 남편 이주노와 23살 차이가 난다. 지난 2012년 9월 결혼식을 올린 이주노와 23세 연하 아내 박미리는 2011년 12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0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다시 2년만에 셋째를 품에 안게 됐다.
박미리는 앞서 방송에 출연해 산후 우울증으로 겪었던 고통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아이를 먼저 낳고 결혼한 박미리는 산후우울증이 없었냐는 질문에 "일찍 아기 낳고 우울증이 왔다. 힘들었다. 애를 두고 도망가고 싶었다. 심리적으로나 몸으로나 힘이 드니까 지방으로 숨어버리고 싶었는데 애가 불쌍해서 그러지 못했다"라고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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