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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설에 공식입장, “누군지 모르겠지만 어설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4:40
2014년 10월 22일 14시 40분
입력
2014-10-22 14:35
2014년 10월 22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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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임창정 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에 공식입장을 내놨다.
임창정은 22일 소속사 NH미디어를 통해 “열애설 보도는 명백한 오보다. 말할 가치도 없다”며 “사실도 아닌데 우리 아이들만 지치게 하는가”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또한 임창정은 자신의 팬 커뮤니티의 게시글 댓글을 통해 “진짜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라면서 “기자한테 흘린 지인 누군지 알겠는데 좀 더 알아보지. 어설퍼”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소속사 관계자도 공식입장과 함께 “(임창정은) 남자친구들을 포함, 친한 지인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며 “임창정은 현재 사귀는 사람이 전혀 없다”고 밝히며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임창정이 최근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30대 일반인 여성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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