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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송치엔, 엠버와 다정한 인증샷 “빛나는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1 08:55
2014년 10월 21일 08시 55분
입력
2014-10-21 08:52
2014년 10월 21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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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엔 사진= 빅토리아 웨이보
송치엔
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중국명 송치엔)가 근황을 전했다.
빅토리아는 19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멤버 엠버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빅토리아와 엠버는 입술을 내밀거나 볼을 찌르는 등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미모를 뽐냈다.
앞서 빅토리아는 18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여러분 고마워요. 저녁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에프엑스 5주년 기념 케이크를 공개했다. 5주년 기념 케이크에는 빅토리아와 엠버, 크리스탈, 루나, 설리 다섯 명의 캐릭터가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빅토리아는 한중합작 영화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를 촬영 중이다.
빅토리아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치엔,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다” “송치엔, 정말 예쁘다” “송치엔, 중국 이름이 송치엔이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치엔. 사진= 빅토리아 웨이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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