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진-윤진이 열애설…싱가포르 여행 포착? “목격담 속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1 08:26
2014년 10월 21일 08시 26분
입력
2014-10-21 08:16
2014년 10월 21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진, 윤진이. 사진 = 전진 SNS, 킹콩 엔터테인먼트
전진, 윤진이
그룹 신화의 전진과 배우 윤진이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MBN은 21일 전진과 윤진이가 싱가포르 현지를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교민들에게 포착돼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진이와 전진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여행자 및 교민들에 목격돼 온라인을 통해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진은 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멤버로, 신화 활동 외에도 솔로가수로 활동하면서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 등에서 활약해왔다.
윤진이는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해 KBS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2 ‘연애의 발견’,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 등에 출연했다.
전진, 윤진이. 사진 = 전진 SNS, 킹콩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6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6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美, 1차 공습 후 이란 지도부 축출 검토…韓대사관 “출국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