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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간서치열전’ 시청 소감 “채널 고정하게 만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2:09
2014년 10월 20일 12시 09분
입력
2014-10-20 12:07
2014년 10월 20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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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서치열전. 사진 = 네이버 tv캐스트 제공
간서치열전
가수 윤종신이 웹드라마 ‘간서치열전’ 시청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2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K2(KBS 2TV) ‘간서치열전’ 아주 재미있네요. 배우들도 연출도. 음악도. 지나가다가 채널 고정하게 만드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19일 자정 방송된 KBS2 ‘간서치열전은 홍길동전 탄생비화를 그려낸 웹드라마다. 13일부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총 66회분이 순차적으로 오픈됐고, 20일 오전 7시 현재 누적조회수가 63만을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간서치열전’은 19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웹드라마 버전에서 공개되지 않은 마지막 15분을 포함한 통합 편은 KBS 드라마 스페셜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간서치열전. 사진 = 네이버 tv캐스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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