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룸메이트’ 채연, 10년 전 히트곡 ‘둘이서’ 댄스 “여전한 춤 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08:42
2014년 10월 20일 08시 42분
입력
2014-10-20 08:35
2014년 10월 20일 08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룸메이트’ 채연.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룸메이트’ 채연
가수 채연이 ‘룸메이트’에서 나나나 댄스를 선보였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2’ 19일 방송에서는 일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의 8년 절친으로 채연이 출연했다.
이날 오타니 료헤이와 채연은 만나자마자 반갑게 포옹을 나눴다. 이에 서강준은 어떻게 만났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됐다”고 답했다.
채연은 오타니 료헤이에 대해 “모난 부분이 없는 동생”이라며 “오히려 ‘룸메이트’에 와서 오타니 료헤이에 대해 많은 걸 알았다”고 밝혔다.
이후 ‘룸메이트2’의 막내 갓세븐 잭슨과 카라 허영지는 채연을 위해 개인기를 선보였다. 잭슨은 텀블링을 선보였고 허영지는 카라의 노래 ‘맘마미아’ 공연을 펼쳤다.
이를 본 채연은 “진짜 감동 받았다. 이렇게까지 해줄 줄 몰랐는데 미안할 정도”라며 감탄했다. 이에 잭슨은 “그럼 선배님도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채연은 흔쾌히 화답하며 자신의 10년 전 노래인 ‘둘이서’를 불렀다. 특히 포인트 안무인 ‘나나나’ 댄스를 함께 추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룸메이트’ 채연.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소기업→대기업 진화 0.01%뿐… ‘성장 페널티’ 발묶인 韓기업
[사설]李 “여론은 압도적 원전 필요”… 전향적 에너지 인식 주목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