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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속옷 화보, 우월한 비율에 ‘압도적 볼륨감’ 탄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17:47
2014년 10월 15일 17시 47분
입력
2014-10-15 16:39
2014년 10월 15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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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란다커 원더브라 화보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커가 속옷 브랜드 원더브라의 한국 모델로 발탁돼 입국했다.
최근 원더브라는 미란다커를 한국 모델로 전격 발탁해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원더브라는 미란다커 모델 발탁을 계기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원더브라 측은 “미란다커의 완벽한 보디라인과 특유의 유쾌하고 섹시한 분위기가 원더브라의 이미지와 잘 맞아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미란다커의 속옷 화보 촬영은 미국 뉴욕에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에는 미란다커가 붉은색 속옷, 호피무늬 속옷 등 다양한 디자인의 속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란다커는 톱모델답게 늘씬한 몸매와 볼륨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커는 원더브라 광고촬영과 홈쇼핑 방송, 팬사인회 등을 위해 13일 입국했다. 미란다커는 14일 방송된 GS홈쇼핑 ‘원더브라 와이어프리 패키지’ 특집에 일일 쇼호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제공=미란다커 원더브라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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