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일도 칸타빌레 첫 방송, 주원-심은경 인연 시작…“기대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4 09:11
2014년 10월 14일 09시 11분
입력
2014-10-14 09:09
2014년 10월 14일 0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일도 칸타빌레’. 사진= KBS2 ‘내일도 칸타빌레’ 화면 촬영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첫 방송됐다.
13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남다른 재능을 뽐내던 차유진(주원 분)의 어린 시절 모습과 더불어 클래식 선율로 가득한 유럽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원작 만화인 ‘노다메 칸타빌레’(원작자 니노미야 토모코)의 밝고 유쾌한 스토리를 담아냈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완벽남 차유진과 엉뚱한 4차원 캐릭터 설내일(심은경 분)의 요란한 첫 만남이 속도감 있게 그려졌다.
차유진은 강압적인 수업과 수상만을 강요하는 교수 도강재(이병준 분)와 싸우고 난 뒤 술에 취해 집 앞에서 잠이 들었다. 하지만 그는 쓰레기로 가득한 설내일의 집에서 눈을 뜨면서 악몽 같지만 어딘지 모르게 즐겁고 유쾌한 그와의 인연을 시작했다.
또한 차유진은 자신과 절대 맞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설내일과 피아노 이중주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앞으로의 케미에 기대를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백윤식, 예지원, 이병준, 남궁연, 안길강 등 연기파 배우들이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극 전개 기대된다”, “내일도 칸타빌레, 실망시키지 않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내일도 칸타빌레’. 사진= KBS2 ‘내일도 칸타빌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李 “우리가 분열하면 외교 성과도 물거품…국내 정치 역할, 더없이 중요”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