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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근황 공개, 이번엔 오랑우탄 껴안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5 14:27
2016년 1월 15일 14시 27분
입력
2014-10-13 18:22
2014년 10월 13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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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스타 자매 패리스 힐튼과 니키 힐튼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의 배우 겸 팝가수 패리스 힐튼(33)과 니키 힐튼(30) 자매가 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에서 열린 한 고급 음식점 개점 기념행사에 참가한 후 지인이 운영하는 개인 동물원을 찾아 동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패리스 힐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하며 “이 아기 오랑우탄의 이름은 ‘디올’이다. 나이는 한 살이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새끼 오랑우탄”이라며 자신에게 안겨있는 오랑우탄 한 마리를 소개했다.
니키 힐튼 역시 ‘디올’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엔터테이너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패리스 힐튼은 동물 애호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개, 고양이, 애완돼지 등 애완동물 열 마리 이상을 입양해 키우고 있다고 밝혀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동생 니키 힐튼은 모델 겸 패션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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