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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종도 “故김무생, 김주혁 친동생처럼 보살펴 달라 부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4:41
2014년 10월 13일 14시 41분
입력
2014-10-13 14:35
2014년 10월 13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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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종도’
배우 김주혁의 소속사 대표 김종도 씨가 故 김무생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멤버들의 친구들이 총출동한 ‘절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혁은 자신의 절친으로 출연한 소속사 대표 김종도 씨에 대해 “형과 여행을 가고 싶었는데 단둘이 가기가 좀 그랬었다”면서 “이번 여행이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형은 나한테 어떤 느낌이냐 하면 진짜 친형 같은 그런 사람”이라고 김종도에 대한 신뢰감을 나타냈다.
이에 김종도 씨는 최고로 기뻤을 때라며 故 김무생과 김주혁이 함께 광고 촬영을 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종도 씨는 “그때 아버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니 ‘앞으로도 주혁이를 친동생처럼 보살펴주게’라고 말씀하셨다”며 김주혁과의 끈끈한 관계에 故 김무생이 있었음을 털어놨다.
‘1박 2일 김종도’ 소식에 누리꾼들은 “1박 2일 김종도, 진짜 친형제 같더라” , “1박 2일 김종도, 뭉클하다” , “1박 2일 김종도, 마음이 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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