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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열애설’ 서예지 화보, 과감한 의상에 ‘섹시미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0 16:47
2014년 10월 10일 16시 47분
입력
2014-10-10 15:35
2014년 10월 10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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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서예지. 사진 = NEXON
유노윤호 서예지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서예지의 섹시화보가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서예지는 지난 7월 MMORPG 게임 ‘데카론’의 공식 홍보 모델로 발탁 돼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해당 화보 속 서예지는 빨간색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서예지는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섹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 매체는 9일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연기 호흡을 맞추다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동아닷컴에 “확인 결과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유노윤호-서예지, 열애설 났네”, “유노윤호-서예지, 잘 어울린다”, “유노윤호-서예지, 드라마 영향인가”, “유노윤호-서예지, 사실 아니었구나” 등의 소감을 전했다.
유노윤호 서예지. 사진 = NEXO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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