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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바비, “GD보다 좋아” 하루 호감에 미소 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0 10:38
2014년 10월 10일 10시 38분
입력
2014-10-10 10:30
2014년 10월 10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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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바비. 사진=Mnet ‘믹스앤매치’ 방송 화면 캡쳐
‘믹스앤매치’ 바비
‘믹스앤매치’에 출연 중인 래퍼 바비가 타블로와 강혜정의 딸 하루의 말 한마디에 활짝 웃었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MAATCH)’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이 새로운 숙소로 이사를 가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연습생들은 이사 후 이웃이 된 타블로 강혜정 부부의 집을 찾았다.
강혜정은 YG연습생들을 반갑게 맞았고, 연습생들은 타블로 강혜정 부부의 딸 하루를 보고 귀여워했다.
특히 이날 바비는 하루와 함께 놀아주며 하루에게 “비아이(B.I)오빠가 좋아? 바비 오빠가 좋아?”라 물었다. 하루는 “바비”라 답했다. 이에 바비는 “지디(GD)오빠가 좋아? 바비 오빠가 좋아?”라고 다시 한 번 물었고, 하루는 이번에도 “바비”라고 답했다.
하루의 말에 감격을 받은 바비는 활짝 웃으며 미소 지었다.
한편, ‘믹스앤매치’는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을 선발하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고정멤버 B.I, 바비, 김진환 3명과 송윤형, 김동혁, 구준회,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 중 투표를 통해 결정되는 4명을 더해 총 7명만이 데뷔할 수 있다.
‘믹스앤매치’ 바비. 사진=Mnet ‘믹스앤매치’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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