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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한예슬, 파격 연기 변신? 역할보니…‘화들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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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16:17
2014년 10월 9일 16시 17분
입력
2014-10-09 16:16
2014년 10월 9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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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예슬 미녀의 탄생/키이스트
‘한예슬 미녀의 탄생’
배우 한예슬이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 출연을 확정했다. 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한예슬은 최근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 출연을 결정했다. 한예슬이 출연하는 ‘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성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한예슬은 여주인공 사라 역을 맡았고, 남자 주인공 한태희 역은 ‘자이언트’, ‘굿 닥터’ 등에서 활약한 배우 주상욱이 각각 맡았다.
‘미녀의 탄생’은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예슬 미녀의 탄생, 재미있을 것 같은데”, “한예슬 미녀의 탄생, 대박나길 바란다”, “한예슬 미녀의 탄생, 연기 변신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제공=한예슬 미녀의 탄생/키이스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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