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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진재영, 쇼핑몰 성공 신화 공개…“3년간 매일 동대문 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11:48
2014년 10월 7일 11시 48분
입력
2014-10-07 11:25
2014년 10월 7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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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럭셔리 하우스'
진재영이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다.
7일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택시) 350회 ‘연예계 CEO 특집’ 1탄에 출연하는 진재영은 그녀의 연관검색어인 ‘온라인 쇼핑몰’ ‘비키니 몸매’ ‘악플러’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진재영 사전 진행된 녹화에서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며 “쇼핑몰 첫 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쇼핑몰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동대문을 3년 동안 매일 갔다.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며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밝혀 자신의 성공이 노력에 의한 것임을 밝혔다.
또 비키니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몸매 비결에 대해서 진재영은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며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를 선보였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은 수준급의 필라테스 실력으로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진재영이 출연한 '택시'는 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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