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동률, 6집 ‘동행’ 발매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 만들고 싶었다” 소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20:01
2014년 10월 1일 20시 01분
입력
2014-10-01 20:00
2014년 10월 1일 2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동률 사진= 뮤직팜
김동률 6집 동행
가수 김동률이 정규 6집 ‘동행’을 공개한 가운데, 발매 소감을 밝혔다.
김동률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멜로디와 가사가 좋은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최신 유행을 따르지 않아도, 어려운 음악의 문법에 기대지 않아도 듣기 편한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동률은 “조그만 트랜지스터 라디오에서 들어도, 빵빵한 음향 시스템에서 들어도 같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전람회 시절부터 제 음악을 함께 해주고 절 지켜봐주신 분들이 가장 반겨주고 좋아하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동률은 “처음 음악을 시작할 때는 제가 더 발전하는데 관심이 많았다. 음악을 잘하고 싶었고, 잘한다는 칭찬을 듣고 싶었다. 그런데 한 장 한 장 앨범을 만들어 갈수록 그에 못지않게 제 음악을 들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동률은 “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며 “그래서 이번 앨범의 제목은 ‘동행’ 입니다”고 덧붙였다.
김동률은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동행’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그게 나야’를 비롯해 ‘고백’, ‘청춘’, ‘내 사람’, ‘퍼즐’, ‘내 마음은’, ‘오늘’, ‘그 노래’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정규 6집 동행의 ‘그게 나야’는 김동률이 작사·작곡을 맡았으며,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현악기 등 어쿠스틱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 남자가 옛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았다.
김동률 6집 동행. 사진= 뮤직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오늘의 운세/2월 27일]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다주택 매물 쌓여 8억 낮추기도, 강남권 집값 하락 4월까지 갈듯”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오늘의 운세/2월 27일]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다주택 매물 쌓여 8억 낮추기도, 강남권 집값 하락 4월까지 갈듯”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북극곰 운명은… “2030년대에 멸종” vs “어른 곰 더 건강해져”
김병기 첫 조사 14시간30분 만에 종료
[횡설수설/장원재]AI 대화에 남겨진 ‘범죄 지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