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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 스케줄 기다리고 있었는데…”, 소녀시대 퇴출설 진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14:35
2014년 9월 30일 14시 35분
입력
2014-09-30 14:27
2014년 9월 30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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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시카 웨이보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SM’
소녀시대 제시카 SNS 글이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돼 퇴출설 논란이 일어났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논란에 대해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또한 제사카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본인의 패션 관련 사업으로 인해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는 이날 자신의 SNS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나머지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고 주장해 퇴출설 논란이 일어났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 SM 어떻게 된거야?” “SM에서 무슨 일이?” “소녀시대 8인 체제,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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