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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의 매운 음식 권유에 결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8 14:18
2014년 9월 28일 14시 18분
입력
2014-09-28 14:16
2014년 9월 28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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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홍종현.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우리 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배우 홍종현이 매운 음식 도전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홍종현과 걸스데이 유라는 저녁 식사 데이트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가 좋아하는 음식을 공유했다. 평소 회를 못 먹는다고 했던 유라는 홍종현이 먹어보라고 권유하자 시식을 시도했다.
또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유라는 고추를 먹으며 홍종현에게도 먹어보라고 권유했다. 평소 매운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홍종현은 용기를 내 고추 먹기에 도전했지만 결국 눈물을 흘렸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결혼했어요-홍종현, 정말 매웠나보다”, “우리 결혼했어요-홍종현, 인간적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우리 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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