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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정다은, 사내연애 질문에 “그런 적 없다” 당황…무슨 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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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8 13:08
2014년 9월 28일 13시 08분
입력
2014-09-28 13:07
2014년 9월 28일 1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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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정다은. 사진=KBS2 ‘인간의 조건’ 방송 화면
‘인간의 조건’ 정다은
‘인간의 조건’에 출연한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겨드랑이 땀 굴욕을 당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은 재능 공유하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최근 6개월간 사내연애를 한 적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다은 아나운서는 “그런 적 없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멤버들이 계속 상대를 알아내기 위해 질문을 퍼붓자 정다은 아나운서는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정다은 아나운서의 회색 티셔츠 겨드랑이 부분이 땀으로 흥건해졌고, 개그우먼 김영희가 이를 지적하자 정다은 아나운서는 창피해하며 옷을 갈아입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정다은, 창피하겠다”, “인간의 조건-정다은, 겨드랑이 땀 굴욕,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간의 조건’ 정다은. 사진=KBS2 ‘인간의 조건’ 방송 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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