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열애 고백’ 윤박, 박명수에게 “아내와 뽀뽀금지 조건으로 결혼, 진짜?” 엉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6:53
2014년 9월 26일 16시 53분
입력
2014-09-26 16:52
2014년 9월 26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박 열애 고백. 사진 = 동아닷컴 DB
윤박 열애 고백
‘해피투게더3’ 배우 윤박이 개그맨 박명수의 열혈 팬임을 입증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KBS2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박은 박명수의 열혈 팬이라고 고백하며 “정말 궁금한 것이 있는데 실제로 아내와 뽀뽀 금지를 조건으로 결혼 하셨느냐”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가벼운 입맞춤까지는 가능하다. 혼인서약까지 되어있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윤박은 “박명수의 명언까지 다 외우고 있다”며 “참을 인 세 번이면 호구”, “티끌 모아 티끌”,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해”라고 줄줄이 박명수의 어록을 외워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윤박은 이날 깜짝 열애 고백으로 주목을 받았다. 윤박은 연애에 관한 질문에 “아직 회사에 이야기를 못했다”며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털어놨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박 열애 고백, 귀엽다” “윤박 열애 고백, 박진영 깜짝 놀랐겠네” “윤박 열애 고백, 여자친구 누굴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박 열애 고백.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거장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오트 쿠튀리에 상징”
만취한 순천시 간부공무원, 택시 기사 폭행·차량 강탈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