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에 일침 “현명하지 못한 대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0:52
2014년 9월 26일 10시 52분
입력
2014-09-26 10:45
2014년 9월 26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현명하지 못한 대처”
허지웅이 방송에서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을 주제로 다뤘다.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병헌의 손편지와 관련해 김구라는 “지금까지의 손편지는 여론에게 공감을 얻었다면 이번 것은 아니다. 자신의 변명을 하는 것으로 비춰지니까 오히려 역효과가 났다”고 말했다.
이어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병헌은 소속사 BH엔터테이먼트의 페이스북을 통해 손편지를 게재해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현명하지 못한 대처 맞네요”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그러게 행동 좀 조심하지”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이미지 타격이 너무 큽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9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10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8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9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10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9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10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8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9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10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서울·경기·울산, 광주·전남 경선 방침…부산은 추가공모
‘지출〉소득’ 적자 가구, 네 집중 한 집… 6년만에 가장 많아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