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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실물… 육군엔 훈남들이 가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7:20
2014년 9월 22일 17시 20분
입력
2014-09-22 17:06
2014년 9월 22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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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혜리의 관심을 집중시킨 꿀성대 교관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여군 멤버들은 군대에서 마지막 날을 맞이하면서 전날에 이어 유격 훈련을 감내했다. 유격 2일차 산악 훈련을 마친 여군들은 매력적인 저음으로 ‘꿀성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과 헤어지게 되자 아쉬움을 보였다.
두 번째 로프훈련을 끝낸 후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과 헤어진다는 아쉬움에 멤버들은 교관에게 “이젠 우리 못 보는 거냐”면서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무뚝뚝하게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특히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에 혜리가 “멋있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나”고 물었지만 꿀성대 교관은 대답 없이 미소만 지은 채 떠나 여군 멤버들의 여운을 유발하게 했다.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는 한 매체를 통해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은 예상치 못 했다”면서 “육군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다. 교관이라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모습으로만 등장했다”고 당황하는 눈치를 보였다.
한편 방송 이후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의 안경 벗은 일상 모습 사진이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전파됐다. 훈훈한 외모를 과시한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의 나이는 93년 생으로 22세 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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