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겁에 질린 김소연 눈물 흘리자 반응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3:46
2014년 9월 22일 13시 46분
입력
2014-09-22 13:45
2014년 9월 22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꿀성대 교관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배우 김소연이 꿀성대 교관의 호통에 눈물을 흘렸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21일 방송에서는 유격 훈련을 받는 여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군 멤버들은 산악 수평이동과 해발 480미터 두 줄 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이날 김소연은 산악 수평이동 훈련을 받기 전부터 눈물을 보였다. 김소연은 자신이 줄을 잡고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없다는 것과 엘(L)자 다리를 1초도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꼈던 것.
김소연은 꿀성대 교관에게 “엘(L)자 다리를 1초도 못하는데 괜찮습니까?”라고 물으며 초조해했다. 그러나 꿀성대 교관은 “죽을힘을 다해 꼭 잡고 버텨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결국 김소연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눈물을 흘렸다. 꿀성대 교관은 “어디서 눈물을 보입니까”라고 다그쳤고 김소연은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울지 않겠습니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소연은 “꼭 성공하겠습니다”라고 외치며 산악 수평이동에 도전했다. 결국 김소연은 약한 체력과 두려움을 이기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여군 멤버들은 매력적인 저음으로 ‘꿀성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교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특히 혜리는 “멋있다.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냐”라고 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미소만 지은 채 떠나 눈길을 끌었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호통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김소연 멋지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여배우인데 흔들리지도 않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한애란]서울을 비우려면 재택근무가 답이다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