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영지, 낙지 손질하는 모습에 써니 “우리 엄마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6:06
2014년 9월 22일 16시 06분
입력
2014-09-22 13:45
2014년 9월 22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카라 허영지가 이미지와는 다른 털털한 모습으로 ‘룸메이트’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룸메이트 2기로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으로 집에 입주한 허영지는 “엄마가 다 같이 나눠먹으라고 낙지를 사다 주셨다”며 가져온 낙지로 저녁 준비에 나섰다.
허영지는 곧 맨손으로 거침없이 산낙지를 손질해 했다. 쉼 없이 낙지를 만지는 허영지를 본 써니는 “너 아이돌이잖아. 데뷔 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라고 소리쳤다.
허영지는 또 룸메이트의 애견 배설물을 을 휴지로 깔끔하게 치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뿐 만 아니라 허영지는 입을 크게 벌리고 웃으면서도 소리를 내지 않는 ‘음소거 목젖 웃음’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허영지는 “웃는 것을 조신하게 웃어야 한다고 해서 입을 가리고 웃어도 봤는데 어색하더라”면서 “타이밍도 못 맞추겠다”고 말했다.
허영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잠 잘 때 눈을 뜨고 잔다. 그래서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 2수사단 구성’ 인정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죄 공소기각…법원 “특검 수사대상 아냐”
5000피 넘겼지만 경제 펀더멘털은 허약…작년 1% 성장 턱걸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