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 아나운서, 여신 아나운서 등극…스펙도 ‘미모만큼 화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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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9월 19일 0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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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게임넷
사진= 온게임넷
조은정 아나운서 미모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지난 18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NTU 스포츠 센터에서는 롤드컵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롤) 월드 챔피언십이 개최됐다.

이날 진행을 맡은 온게임넷의 조은정 아나운서는 방송을 통해 롤드컵의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올해 21살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무용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녀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인터뷰 연습을 하는 등 롤드컵 준비기간을 거쳤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전 경기에서 아나운서로 활약하게 되며, 롤드컵 기간 선수들의 인터뷰와 온게임넷 페이스북 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앞장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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