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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혼혈 고백 “아무도 말 걸지 않았다”…사촌 니콜 셰르징거도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14:51
2014년 9월 18일 14시 51분
입력
2014-09-18 14:41
2014년 9월 18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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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힙합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CEO이자 래퍼인 도끼가 혼혈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최근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려나. 저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끼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한 도끼가 줄무늬 양말에 멜빵바지 차림으로 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도끼는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친형은 최근 힙합 앨범을 발표한 미스터고르도이며 사촌 누나는 푸시캣 돌스 멤버였던 니콜 셰르징거로 알려졌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소식에 누리꾼들은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어릴 때 많이 힘들었겠다” ,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가족들이 우월하네” ,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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