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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진욱, 결별 인정…“서로의 앞날 응원하는 동료로 남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0:53
2014년 9월 17일 10시 53분
입력
2014-09-17 10:34
2014년 9월 17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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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이진욱 결별’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이진욱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이진욱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역시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을 펼칠 두 배우에게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공효진과 이진욱은 지난 5월 열애설을 인정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 사귄지 얼마 안 되지 않았나?” , “공효진 이진욱 결별, 그저 안타깝네” , “공효진 이진욱 결별, 이유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진욱은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 출연하고 있으며,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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