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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대표 측, 돈거래 정황 포착 관련 “뮤직 비디오 출연료 지급 부분이 과장된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7:13
2014년 9월 15일 17시 13분
입력
2014-09-15 17:10
2014년 9월 15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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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돈 거래 포착.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김광수 돈거래 포착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측이 김 대표가 횡령 등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김 대표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광장 측은 15일 “현재 보도되고 있는 여배우와 수상한 돈거래가 있다는 보도는 정상적으로 뮤직비디오 출연료를 지급한 부분을 과장한 것이며, 김광수 대표가 기소되었다는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앨범 작사, 작곡, 녹음진행, 촬영비 등 위 앨범 및 뮤직비디오 제작에 필요한 제작비는 H기획사로부터 지급받았고 해당 금원은 모두 배우 출연료 등 제작비로 모두 정상적으로 지급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광수 대표는 검찰에서 소환한다면 사실대로 소명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서울신문은 검찰의 말을 인용해 “김 대표가 유명 여성 탤런트 H 씨, CJ그룹 계열사인 CJ E&M 등과 거액의 돈거래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김광수 돈거래 포착 의혹 공식입장을 본 누리꾼들은 “김광수 돈거래 포착 의혹, 공식 입장 나왔구나”, “김광수 돈거래 포착 의혹, 사실 무근이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광수 돈거래 포착.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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