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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언론, 제시카―타일러권 결혼설 제기…프러포즈용 반지 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3:25
2014년 9월 12일 13시 25분
입력
2014-09-12 12:44
2014년 9월 12일 1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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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와 재미교포 금융인 타일러권의 열애설이 또 다시 불거졌다.
10일(현지시간) 홍콩 미디어 핑궈르바오를 인용한 중화권 매체들은 “타일러권은 제시카 부모님과 함께 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시카 팬미팅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이어 “타일러권이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결혼을 약속하는 ‘I do’라는 문구와 함께 프러포즈용 반지 사진을 올렸다.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해당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다”며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 3월 두 사람은 국내에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제시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연인 관계가 아니다. 친한 지인일 뿐”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제시카 타일러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아닌 것 같은데” , “제시카 타일러권, 저번에 부인하지 않았나?” ,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도 아니고 결혼설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 연예사업부 최고경영자(CEO)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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