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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절친 소지섭과 전화연결…“패션은 자신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18:08
2014년 9월 11일 18시 08분
입력
2014-09-11 17:51
2014년 9월 11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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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소지섭’
일일 DJ로 변신한 개그맨 정준하가 배우 소지섭과 전화연결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정오 생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정오의 희망곡 정준하입니다’로 꾸며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MBC ‘무한도전’의 ‘라디오 스타’ 특집 일환으로 정준하가 일일 DJ로 나선 것이다.
이날 정준하는 패션에 관심이 없는 30대 초반 직장인의 사연을 소개했다. 정준하는 청취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소지섭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정준하가 “어떻게 하면 옷을 잘 입을 수 있냐”고 묻자 소지섭은 “유행을 따라가는 것보다는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을 깨끗하게 세탁해서 입고 다녀라”고 답했다.
이어 소지섭은 “당당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라”고 덧붙였다.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소지섭’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소지섭, 역시 인맥 대막이네” .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소지섭, 무도는 사랑입니다” ,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소지섭, 패션은 자신감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라디오데이 특집을 맞아 MBC 라디오 일일 라디오 DJ로 변신해 하루 동안 MBC FM4U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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