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이규한, “8세 연하 여자친구 있다…결혼생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09:41
2014년 9월 11일 09시 41분
입력
2014-09-11 09:22
2014년 9월 11일 0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쳐
이규한
배우 이규한이 8세 연하의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규한은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8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규한은 “성인이 됐을 때부터 알게 됐고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사귀기 시작한 건 작년부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규한은 “여자친구가 굉장히 밝다. 나한테 와서 웃음을 잃지 않을까 걱정돼서 마음이 급해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여자친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규한은 “결혼을 생각했던 적은 없었다. 그런데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고 미래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결혼할 때 됐다. 탈모 진행되기 전에 빨리 장가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규한 여자친구 부럽다”, “이규한 여자친구 고백에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규한.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8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8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軍 ‘괴물 미사일’ 현무-5 실전배치 돌입…“李정부 임기 내 배치 완료”
美서 총으로 아빠 쏴 숨지게 한 11살 아들…“게임기 압수에 화가 나서”
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