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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씽’ 임상아 가방 디자이너 변신, “브룩쉴즈가 전화해…”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0 09:55
2014년 9월 10일 09시 55분
입력
2014-09-10 09:53
2014년 9월 10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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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썸씽’ 임상아/SBS
가수 출신 패션 디자이너 임상아(41)가 할리우드 배우 브룩쉴즈와 인연을 소개했다.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열창클럽 썸씽(이하 썸씽)’에서는 임상아가 뉴욕에서 근황을 전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썸씽’ 임상아는 미국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하면서 “별명이 파이트(FIGHT)였다. 그만큼 1분1초를 전투적으로 살았다”고 말했다.
‘썸씽’ 임상아가 공개한 고객 명단에는 브룩쉴즈, 비욘세, 앤 헤서웨이, 다코타 패닝, 힐튼 자매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
‘썸씽’ 임상아는 “여러 연예인들이 내 가방을 보고 ‘사고 싶다’라고 했다. 그런 일들이 다 감사했다”면서 “무엇보다 좋았던 건 전설의 여배우 브룩쉴즈가 전화했을 때다”고 운을 뗐다.
이어 ‘썸씽’ 임상아는 “브룩쉴즈가 내 가방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사고 싶다고 했다”면서 “어릴 적부터 팬이었는데 20% 디스카운트 해줬다”고 브룩쉴즈와 인연을 전했다.
사진제공=‘썸씽’ 임상아/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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