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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등극…“디카프리오와 같이 비교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4 11:07
2014년 9월 4일 11시 07분
입력
2014-09-04 10:59
2014년 9월 4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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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유민’
그룹 NRG 출신 가수 노유민이 데뷔 초 모습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노래하는 목들-No목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노유민과 신해철,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MC 규현은 “인터넷에 ‘연예인 역변’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노유민이 뜬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노유민은 “대중이 (역변하면 노유민이라고) 저를 인정해주는 거다”고 덧붙였다.
이어 노유민의 데뷔 초 모습이 공개됐다. 노유민은 또렷한 눈망울과 오똑한 코, 하얀 피부 등 순정만화에서 곧 나온 듯한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유민은 “저 때는 60kg였다. 지금은 86kg 정도”라고 말했다.
노유민은 외모 관련 댓글에 대해 “역시 절 인정해주는 거다. 지금 절 살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교한다”며 “팬 분들이 카페에 많이 오는데 절 보면 아직도 후광이 비친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노유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노유민, 둘 다 안타깝다” , “라디오스타 노유민, 데뷔 초에 진짜 미소년이네” , “라디오스타 노유민, 지금이 더 편해 보이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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