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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권리세, 장시간 수술 후 중환자실 행…“경과 지켜보는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3 17:59
2014년 9월 3일 17시 59분
입력
2014-09-03 17:49
2014년 9월 3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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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중환자실’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은비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멤버들의 상태를 밝혔다.
3일 레이디스 코드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장시간 수술을 마친 리세는 수술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며, 다른 멤버들은 모두 서울에서 입원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정은 골절상으로 부상 부위의 수술을 앞두고 있다. 애슐리, 주니는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상태지만 큰 충격을 받은 상태로 여러 검사와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故 은비의 빈소는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5일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부디 큰 슬픔과 충격을 받은 가족 분들과 회복이 필요한 멤버들이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2일 오후 대구에서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이동하던 중에 3일 새벽 1시 30분경 교통사고를 당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중환자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중환자실, 부디 무사히 깨어나길 바랄게요”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중환자실, 권리세 제일 좋아했는데 힘내세요”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중환자실, 응원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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