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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혜리, 학창시절 인기보니…“이럴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20:27
2014년 9월 1일 20시 27분
입력
2014-09-01 17:37
2014년 9월 1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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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사진 = 혜리 SNS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그룹 걸스데이 혜리(20)의 애교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혜리의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혜리는 3월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학창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걸스데이 소진은 “혜리가 학창시절 자칭 타칭 ‘잠실 여신’으로 불렸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도 “학교 남학생들 반 이상이 혜리를 좋아했고 지나가다 헌팅받는 건 다반사였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학창시절 나 때문에 학교 대 학교 남학생들의 패싸움이 벌어졌다”며 “바로 영화 ‘늑대의 유혹’의 한 장면이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혜리는 지난 달 31일 방송된 ‘일밤-진짜사나이’(‘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기습 앙탈 애교로 터미네이터라고 불리는 분대장을 미소 짓게 했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방송에서 혜리가 우느라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하자 분대장은 “말 바로 합니다. 울음 그칩니다”라며 군기를 잡았다. 이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는 “이이잉”하며 애교를 보였고, 혜리의 애교에 분대장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사진 = 혜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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