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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위너, 2주 연속 1위…장범준-카라 제친 괴물신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09:01
2014년 9월 1일 09시 01분
입력
2014-09-01 08:55
2014년 9월 1일 0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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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1위 사진=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화면 촬영
‘인기가요’ 1위
그룹 위너(WINNER)가 데뷔곡 ‘공허해’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지난달 31일 방송에서는 신곡 ‘공허해’로 1위를 차지하는 위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너는 장범준의 ‘어려운 여자’와 카라의 ‘맘마미아’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앞서 위너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바 있다.
멤버 송민호는 “양현석 사장님을 비롯한 회사 식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팬 여러분 모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위너는 지난달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2014 S/S’를 공개했다. 더블 타이틀곡 ‘공허해’와 ‘컬러링’을 비롯해 ‘끼부리지마’, ‘걔 세’, ‘사랑하지마’ 등이 수록됐다.
‘인기가요’ 위너 1위를 본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1위, 신인이 대단하네” “‘인기가요’ 1위, 노래 좋다” “‘인기가요’ 1위,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기가요’ 1위. 사진=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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