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년 4인가구 최저생계비, 역대 최저인상률 2.3% “166만8329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21:16
2014년 8월 29일 21시 16분
입력
2014-08-29 15:58
2014년 8월 29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 4인 가구 최저생계비 사진= SBS
내년 4인 가구 최저생계비
내년 4인 가구 기준 최저 생계비가 올해보다 2.3% 오른 166만8329원으로 확정됐다.
보건 복지부는 29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2015년 최저 생계비를 올해보다 2.3%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0년 제도 시행 이후 역대 최저 인상률이다.
내년에 적용되는 1인 가구의 최저 생계비는 올해 60만3403에서 61만7281원으로 인상된다. 2인 가구는 올해 102만7417원에서 105만1048원, 3인 가구는 132만9118원에서 135만9688원, 4인 가구 163만820원에서 166만329원으로 오른다.
5인 가구는 193만2522원에서 197만6970원, 6인가구는 223만4223원에서 228만5610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또한 현금급여 기준액은 1인 가구 49만9288원, 2인 가구는 85만140원, 3인 가구는 109만9784원, 4인 가구는 134만9428원, 5인 가구 159만9072원, 6인 가구 184만8716원으로 결정됐다.
현금급여는 소득이 전혀 없는 수급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할 수 있는 최대 상한액으로, 최저 생계비에서 현물로 지급되는 의료비, 교육비, TV수신료 등 다른 타법지원액을 뺀 금액이다. 수급자는 현금급여기준에서 해당가구의 소득인정액을 차감한 금액을 매월 지급받게 된다.
새로 결정된 최저 생계비는 맞춤형 급여체계로 개편되기 이전에 한해 기초생활보장제도 급여 기준으로 적용된다. 향후 맞춤형 급여체계로 법률이 개정될 경우, 상대적 빈곤 관점을 반영할 수 있는 ‘중위소득 평균상승률’이 반영될 예정이다.
내년 4인 가구 최저생계비를 본 누리꾼들은 “내년 4인 가구 최저생계비, 제일 낮게 올랐네” “내년 4인 가구 최저생계비, 법률이 바뀌면 오를까” “내년 4인 가구 최저생계비, 그렇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내년 4인 가구 최저생계비. 사진= 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한덕수 23년’ 이진관 판사…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도
8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한덕수 23년’ 이진관 판사…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도
8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생리대 비싸” 사실일까…日보다 2배, 판매처따라 저렴한 경우도
삼성바이오로직스, 韓 제약바이오 역사상 첫 영업이익 2조 원 돌파
“댓가·대가, 횟수·회수, 회집·횟집 헷갈려”…‘사이시옷’ 38년 만에 손질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