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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이성경 키스, 지켜본 성동일 “우리 수광이, 드디어 이겨냈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29 13:51
2014년 8월 29일 13시 51분
입력
2014-08-29 13:43
2014년 8월 29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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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키스, 지켜본 성동일 “우리 수광이, 드디어 이겨냈네”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박수광(이광수)과 오소녀(이성경)가 키스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박수광은 늦은 밤 오소녀가 자신을 찾아오자 마당에서 만났고, 엉뚱한 이야기만 늘어놓으며 대화를 끌던 오소녀는 박수광에게 기습적인 키스를 했다.
오소녀의 기습 키스에 당황한 박수광은 투렛증후군을 보였으나, 오소녀가 침착하게 음악이 나오는 헤드폰을 쒸워주자 안정을 되찾으며 두 사람의 키스는 성공했다.
이광수 이성경 키스 장면을 지켜본 조동민(성동일)은 “우리 수광이, 드디어 이겨냈네”라고 말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광수 이성경 키스신을 본 누리꾼들은 “이광수 이성경 키스, 다음엔 헤드폰 없이 성공하길”, “이광수 이성경 키스, 다음회가 궁금하다”, “이광수 이성경 키스, 시청률급등 예감”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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