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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설아, 3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 맺어…남편은 웅진그룹 2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0:04
2014년 8월 29일 10시 04분
입력
2014-08-29 09:19
2014년 8월 29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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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유설아 트위터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29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유설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은 양가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고, 크게 알리지 않기 위해 보안에 신경 썼다고 전해졌다.
유설아의 남편 윤새봄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 2009년 웅진씽크빅에 입사했고,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채임가로 근무 중이다.
유설아는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스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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