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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 지난 22일 결혼…‘웅진그룹 둘째 며느리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09:02
2014년 8월 29일 09시 02분
입력
2014-08-29 09:00
2014년 8월 29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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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 트위터
배우 유설아(30)가 22일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한 매체는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윤새봄-유설아의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랑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지난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이후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으며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유설아는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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