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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정다윤, 봉주르 애교 선보여…윤민수 ‘무장해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5:10
2014년 8월 25일 15시 10분
입력
2014-08-25 15:00
2014년 8월 25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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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정다윤’
‘아빠 어디가’ 정웅인의 셋째딸 정다윤이 봉주르 애교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정웅인 막내 딸 정다윤은 업그레이드된 애교를 선보였다.
이날 윤민수는 정웅인 정소윤 정다윤 부녀의 여행을 위해 정세윤의 일일 아빠가 되기로 했다. 윤민수는 정세윤의 집에서 정다윤을 보자마자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정다윤은 윤민수에게 차렷 경례로 인사하는 것은 물론 ‘봉쥬르’ 개인기까지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빠 어디가 정다윤’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정다윤, 정말 귀엽다” , “아빠 어디가 정다윤, 윤민수 무장해제네” , “아빠 어디가 정다윤, 이런 캐릭터 처음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주 딸 김민주, 정웅인 딸 정소윤 정다윤, 류진 아들 임찬호 등 막내들이 총출동한 ‘아빠 나도 갈래’ 특집으로 꾸며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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