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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혜리, 실제 몸무게 51kg로 밝혀져… 해명 보니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08:52
2014년 8월 25일 08시 52분
입력
2014-08-25 08:31
2014년 8월 25일 0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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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혜리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진짜 사나이’ 혜리
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키와 몸무게가 공개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24일 방송에서는 ‘여군특집’이 방송됐다. 가수 지나와 혜리,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신체검사를 받았다. 멤버들은 프로필에 기재된 신체 사이즈와 다른 결과가 나오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혜리는 프로필에 키 167cm, 몸무게 47kg라고 쓰여 있지만, 실제 키 166cm, 몸무게 51kg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이크가 너무 무겁다. 1~2kg 줄여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 사나이’ 혜리 신체사이즈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혜리, 귀여워” “‘진짜 사나이’ 혜리, 근육 아니야?” “‘진짜 사나이’ 혜리, 인간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짜 사나이’ 혜리.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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