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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SODA 황소희, 폭풍 관심에 “너무 황송하고 부끄러워” 소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14:33
2014년 8월 21일 14시 33분
입력
2014-08-21 14:27
2014년 8월 21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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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SODA 황소희 사진= DJ SODA 황소희 인스타그램
DJ SODA 황소희
디제이 소다(DJ SODA)로 알려진 황소희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황소희가 소감을 밝혔다.
황소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skool dayz 믹스셋이 네이버 뮤직 메인에 든 이후로 자고 일어난 뒤 수많은 기사와 네이버 실검에 오르는 등 대란이 일어나 있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황소희는 “제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되어서 너무나도 황송하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먹방 기사 이건 아니잖아! 어쨌든 저는 지금 세상 최고 정신없는 오전을 보내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황소희에 관한 기사 캡쳐본이다. 황소희는 털털한 모습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황소희는 화이트 민소매에 핫팬츠를 착용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DJ SODA 황소희는 네이버 뮤직 뮤지션 리그에서 떠오르고 있는 힙합 DJ이다. 황소희는 취미로 시작했던 디제잉의 매력에 빠져 지난해 6월부터 DJ로 활동 중이다.
네이버 뮤직 뮤지션 리그란 음악 창작자들이 자신의 음악을 자유롭게 올리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지난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DJ SODA 황소희. 사진= DJ SODA 황소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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