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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병’ 육성재, ‘히트제조기’ 막방 소감 “재밌는 추억…감사합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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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0 13:50
2014년 8월 20일 13시 50분
입력
2014-08-20 13:30
2014년 8월 20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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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병. 사진 = 육성재 SNS
빅병
프로젝트 그룹 빅병의 육성재가 ‘히트제조기’ 마지막 방송 소감을 전했다.
그룹 비투비 멤버이자 빅병 육성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드디어! 히트제조기 막방하는 날입니다. 본방사수해주시고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4회로 끝이 났지만 재밌는 추억 만들어주신 김진PD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캐주얼한 티셔츠 차림에, 시원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에브리원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히트제조기’)에서는 정형돈과 데프콘으로 구성된 프로듀서 ‘용감한 이단 호랑이’와 프로젝트 그룹 빅병(그룹 빅스 엔, 혁, 비투비 육성재, 갓세븐 잭슨)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된 ‘히트 제조기’에서는 타이틀곡 ‘스트레스 컴온’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빅병 멤버들이 첫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는 등 데뷔 준비 모습이 그려졌다.
빅병의 신곡 ‘스트레스 컴온’은 20일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을 통해 공개됐다. 음원 수익은 향후 기부될 예정이다.
빅병. 사진 = 육성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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