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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차유람 등장에 멤버들 “당구 여신이 왔다” 환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1:25
2014년 8월 20일 11시 25분
입력
2014-08-20 11:15
2014년 8월 20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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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예체능, 차유람
그룹 슈퍼주니어 M 헨리가 당구 선수 차유람의 미모를 극찬했다.
19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강호동, 정형돈, 이규혁, 양상국 기존 멤버와 연예계 테니스 고수 신현준, 성시경, 차유람, 헨리가 출연해 ‘예체능’ 테니스팀을 결성했다.
이날 ‘예체능’ 멤버들은 테니스장에서 첫 만남을 가진 가운데, 유일한 홍일점 차유람의 등장에 환호했다. 차유람은 포니테일에 민소매 상의, 짧은 팬츠 차림으로 등장,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당구 여신이 왔다”고 말했고, 헨리는 차유람의 미모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헨리는 차유람이 당구선수라는 말에 놀라며 “예쁘다. 진짜 예쁘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차유람의 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이규혁 또한 “너무 좋아하면 이상하다”고 말하면서도 설레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승부가 중요한가? 엄청 아름답다”라며 차유람의 미모에 대해 극찬했다.
차유람, 사진 =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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