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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뺑덕’ 정우성-이솜, 티저서 치명적 매력 뽐내…파격 스킨십에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1:49
2014년 8월 20일 11시 49분
입력
2014-08-20 10:31
2014년 8월 20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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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뺑덕’ 정우성-이솜,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마담뺑덕’ 정우성-이솜
영화 ‘마담 뺑덕’의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담 뺑덕’ 측은 20일 주인공인 배우 정우성, 이솜이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스틸을 다음 영화에서 최초 공개했다.
‘마담 뺑덕’ 티저 예고편은 덕이(이솜 분)과 학규(정우성 분)으로 나눠진다.
이 솜은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라는 대사와 원망이 가득 찬 눈빛을 통해 복수를 암시했다. 또한 정우성에게 키스를 하는 이솜의 모습 앞으로 ‘처녀, 욕망에 눈뜨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정우성은 이솜을 향한 파격적인 스킨십과 함께 “덕아, 나 이제 기다리지마”라는 대사로 나쁜 남자의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한 편, 영화 ‘마담 뺑덕’은 누구나 알고 있는 고전 ‘심청전’을 뒤집은 파격적인 설정으로 지방 소도시 문화센터의 문학 강사로 내려온 교수 학규와 고여 있는 일상에 신물이 난 젊은 여인 덕이의 걷잡을 수 없는 사랑과 이로 인한 비극을 그린 영화다. 10월 개봉 예정.
‘마담뺑덕’ 정우성-이솜,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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