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담뺑덕’ 정우성-이솜, 티저서 치명적 매력 뽐내…파격 스킨십에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1:49
2014년 8월 20일 11시 49분
입력
2014-08-20 10:31
2014년 8월 20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담뺑덕’ 정우성-이솜,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마담뺑덕’ 정우성-이솜
영화 ‘마담 뺑덕’의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담 뺑덕’ 측은 20일 주인공인 배우 정우성, 이솜이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스틸을 다음 영화에서 최초 공개했다.
‘마담 뺑덕’ 티저 예고편은 덕이(이솜 분)과 학규(정우성 분)으로 나눠진다.
이 솜은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라는 대사와 원망이 가득 찬 눈빛을 통해 복수를 암시했다. 또한 정우성에게 키스를 하는 이솜의 모습 앞으로 ‘처녀, 욕망에 눈뜨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정우성은 이솜을 향한 파격적인 스킨십과 함께 “덕아, 나 이제 기다리지마”라는 대사로 나쁜 남자의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한 편, 영화 ‘마담 뺑덕’은 누구나 알고 있는 고전 ‘심청전’을 뒤집은 파격적인 설정으로 지방 소도시 문화센터의 문학 강사로 내려온 교수 학규와 고여 있는 일상에 신물이 난 젊은 여인 덕이의 걷잡을 수 없는 사랑과 이로 인한 비극을 그린 영화다. 10월 개봉 예정.
‘마담뺑덕’ 정우성-이솜,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한밤 술취해 ‘길이 85㎝’ BB탄 소총 든 30대女 영상 보니
제주감귤농협 8억 횡령…사라진 직원, 어디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