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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데뷔전 결과? 에미 야마모토에 TKO 승…압도적 경기력에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1:04
2014년 8월 18일 11시 04분
입력
2014-08-18 08:17
2014년 8월 18일 0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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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에미 야마모토.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송가연, TKO 승, 경기영상, 데뷔 결과, 에미 야마모토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송가연은 이달 1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 스페셜매치업에서 일본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데뷔전에서 송가연은 1라운드 2분 22초 만에 파운딩에 의한 레프리 스톱으로 승리를 거뒀다.
송가연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을 몰아치면서 주도권을 잡았다. 또, 빠른 펀치와 밀어붙이기로 에미 야마모토를 압박했다.
이처럼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압도적으로 경기 흐름을 지배했고, 결국 1라운드는 2분 22초 만에 파운딩 TKO로 승리했다.
한편,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한 송가연의 데뷔전에는 그가 출연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멤버들인 신성우, 이동욱, 조세호, 홍수현, 나나, 박민우 등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한 송가연의 데뷔전 승리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누리꾼들은 “송가연 데뷔전 TKO 승, 대박이다”, “송가연 데뷔전 TKO 승, 끝내준다”, “송가연 데뷔전 TKO 승, 최고다”, “송가연 데뷔전 TKO 승, 얼굴만 예쁜 줄 았았는데 경기도 잘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가연, TKO 승, 경기영상, 데뷔 결과, 에미 야마모토.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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